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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현대증권이 시행 중인 ‘절세 세끼! 삼색디저트’ 이벤트가 각종 혜택으로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절세 상품인 개인퇴직계좌(IRP)·연금저축·소득공제장기펀드 등을 10만원 이상 매수할 경우 1만원을 환급해 주며, 지점을 방문해 절세상품 상담만 받아도 커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또한, 현대증권은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10만원당 추첨권 1매를 제공해 매월 1명씩 골드바 100돈·매월 10명씩 백화점 50만원 상품권을 제공하며, 신규 및 휴면 고객의 경우 지점에 방문해 이벤트 신청만 해도 ‘2015 프로야구’ 4000원 할인 예매권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본 이벤트는 현대증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기타 문의사항은 고객만족센터 및 가까운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