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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장수상회’가 지난 8일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강력한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장수상회’가 각종 예매 사이트와 포털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올 봄 극장가 본격적인 장수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장수상회’는 한 주 앞서 개봉한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을 비롯, 젊은 세대의 호응을 이끌고 있는 ‘스물’ 등 다채로운 장르의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뛰어 넘고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특히 온라인과 각종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관객들의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시간이 흐를수록 가파른 예매율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장수상회’는 올 봄, 강력한 흥행 질주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수상회’는 개봉 전 시사회 직후 쏟아지는 관객들의 호응과 만족감에 힘입어 맥스무비,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4월 2주차 ‘가장 보고 싶은 영화’ Poll에서 쟁쟁한 동시기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연기 경력 도합 103년 배우 박근형, 윤여정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앙상블, 성칠과 금님의 풋풋한 연애가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 이로 인해 더욱 큰 감동과 눈물이 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
‘장수상회’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울산, 광주, 제주 등 대한민국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국 시사회를 통해 10대 관객부터 부모님과 손을 맞잡고 오는 2030세대 관객, 중장년층 관객까지 세대 불문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호응을 이끌며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평점 9.25, 다음에서 9.2를 기록했다.
한편, ‘장수상회’는 전 세대를 넘나드는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에 힘입어 지난 9일 개봉해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