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한은행, 故 성완종 전 회장 담보 경남기업 주식 180만주 ‘처분’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0 [13:59]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신한은행은 10일 담보로 갖고 있던 故 성완종 前 경남기업 회장의 보유 주식 180만주를 모두 처분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의 이번 공시에 따라 최대주주 지분율은 기존 44.40%에서 29.83% 떨어진 14.57%로 나타났다.

 

saz100052@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