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4.22 [20:20]
전체기사 l 로그인 l 회원가입
전체기사
정 치
경 제
사 회
연 예
생활/문화
칼 럼
보도자료
스포츠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신한은행은 10일 담보로 갖고 있던 故 성완종 前 경남기업 회장의 보유 주식 180만주를 모두 처분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의 이번 공시에 따라 최대주주 지분율은 기존 44.40%에서 29.83% 떨어진 14.57%로 나타났다.
saz100052@naver.com
전체댓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