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2015년 행복안동 평생학습 복지어울림 마당에서 제5회 안동시 수화 예술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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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화 예술제는 오는 4월 12일 안동시 탈춤축제장 주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안동시에서 후원하고 사)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안동시지부가 주최ㆍ주관한다.
또한 이 행사를 통해 35만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인)의 모국어인 수화를 널리 보급해 시각언어인 수화의 표현력과 예술성을 드높이고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가톨릭상지대학교 손사랑, 안동과학대학교 소리랑울림, 안동농아인협회이사팀, 1318꿈쟁이, 수호천사, 그린나래, 다소니, 얼짱맘짱, 리틀엔젤스 등 경상북도 내 각 지역에서 독창, 중창, 합창, 동화구연 등 다양한 수화 공연과 경북대세계태권도에서 특별공연을 펼치게 된다.
김화섭 사)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안동시지부장은 “수화 예술제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수화를 알리며, 수화가 하나의 언어로 통하는 세상으로 한 발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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