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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김주리, “친분 있으나 그 이상 아냐..고의적 편집에 의한 것”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11 [15:42]

 

 

▲ 지창욱 김주리 열애설 부인 <사진출처=PF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DB>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지창욱과 김주리가 열애설에 부인했다.

 

11일 김주리 소속사 PF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자료를 통해 “오늘 저희 회사도 기사로 먼저 접했던 ‘지창욱 김주리 열애설’ 기사에 당혹스러운 입장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주리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지창욱과의 친분이 있는 건 맞으나, 친분 이상의 관계는 아니라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주리 측은 “일부 네티즌들이 지창욱과 김주리의 사진을 조합해서 당사자 본인들에게 확인도 하지 않은 채 고의적 편집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더 이상의 허위 사진이나 추측 기사가 유포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지창욱 소속사 관계자 역시 한 매체를 통해 “사실 무근”이라며 “전혀 근거 없는 내용이 기사화돼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지창욱과 김주리는 친구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지창욱 측은 “열애설 증거로 제시된 목걸이는 중국 팬들로부터 선물을 받은 것”이라며 “선글라스 또한 스타일리스트가 코디한 것이다. 다른 스타들도 많이 착용했다”고 김주리와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이 같은 상황은 앞서 두 사람이 비슷한 목걸이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는 사진으로 인해 커플 아이템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열애설이 불거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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