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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10일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황한웅 전 부대변인 겸 직능특보를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 의결했다.
신임 황한웅 부의장은 매일경제신문사 기자로 출발, 국제정보부장, 금융부장과 일본 장기특파원을 거쳐 DB국장을 역임한 정통 언론인 출신이다.
이후 한국직능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으로 우리나라 직능분야 발전과 직능인의 권익 향상에 노력해왔다.
새천년민주당 창당준비위원으로 참여, 민주당 총무국장, 홍보위원장과 「mTV서울」뉴스 진행자로 홍보 분야를 담당했다.
당 대표 비서실장(직대)과 서울 노원갑지역위원장, 지난 18대 대통령선거 서울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과 직능특보로 활동했다.
황 부의장은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정당으로서 국민의 윤택한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 개발과 특히 직능분야 발전과 현안 해결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황 부의장은 동국대 정보산업대학원과 중앙대 국제경영대학원을 거쳐 일본 동경외국어대학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환경타임즈 ‧ 환경방송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저서로 SIS와 전략경영, CALS의 실상, 비즈니스 정보의 달인, 인너넷 7일간의 여행, 데이터베이스 활용기법, 21세기 컴퓨터 활용, 그리고 어학 전문서인 현장일본어 회화, e-필드 일본어, 일본어뱅크 현장일본어, 영어 일어 중국어 회화 등 10권의 저서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