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과거 “女 멍청해 개 같은 X”..왜 다시 재조명?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10:34]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사진출처=코엔스타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불거졌다.

 

장동민은 과거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코디네이터와의 일화를 말하던 중 여성을 향해 욕설이 섞인 독설을 내뱉었다. 이후 일부 청취자들이 불편함을 느꼈다는 의견을 제기해 해당 방송분은 삭제되기도.

 

또한 해당 방송에서 장동민은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창자를 꺼내서 구운 다음에 그 엄마에게 택배로 보내버리고 싶다” 등의 폭언을 했다.

 

이외에도 장동민은 “여자들은 멍청해서 남자한테 안 된다”, “개 같은 X”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장동민은 사과 후 팟캐스트 프로그램을 폐지시켰지만,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식스맨 프로젝트의 강력한 후보로 주목자 다시금 재조명 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장동민의 무한도전 영입을 반대하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는 것. 이에 안티 세력들이 지난해 발언을 일부러 확산시키고 있다는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실망이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대박”,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왜 하필 식스맨 후보 되니까 논란 되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