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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우리카드는 13일 이수그룹 IT계열사인 이수 시스템과 함께 인사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리카드는 기존보다 업무 편의성·신속성이 높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Cloud SaaS e-HR’을 도입할 방침이다.
‘Cloud SaaS e-HR’는 지난해 고도화를 거쳐 사용자 경험과 전문성을 강화한 인사솔루션이며, 업무의 조직·역량·성과 관리 등 인사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우리은행은 ‘Cloud SaaS e-HR’ 도입으로 분산된 인사 정보를 통합해 정보의 활용성을 올리고, 현장 중심의 원활한 인사관리로 업무 효율성 제고 및 투자비용 절감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국내 클라우드 시장이 2년 안에 연 평균 31.5% 성장해 5000억원 규모로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의 추세가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