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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한류 걸그룹의 대표주자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이 4월 창간 12주년을 맞은 <브레이크뉴스>에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포미닛 멤버들은 “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사인을 보내왔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4일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미얀마 이벤트 파크에서 첫 단독 콘서트 ‘포미닛 팬 배쉬 인 미얀마(4Minute Fanbash in Myanmar)’를 개최하고 동남 아시아 지역 팬들과 만났다.
미얀마 팬들의 수 많은 요청 속에 이뤄진 이번 포미닛의 단독 콘서트 현장에는 현지 7천 여 관객들이 모여 들며 글로별 여신 포미닛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