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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에 ‘반값 할부’ 쏜다

반값 프로그램·利-Turn 프로그램·공기청정기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 시행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15:36]

 

 

▲ 기아자동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기아자동차가 4월을 맞아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더블 반값 프로그램과 利-Turn(리턴) 프로그램, 하이브리드 전용 구매 프로그램, 고성능 공기청정기 제공 등의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더블 반값 프로그램은 2.9%의 금리와 차량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반값 할부와 자동차세, 차량 보험료, 정비, 세차, 하이패스 결제금액의 50%를 지원하는 반값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이 더블 반값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경우 일반적인 할부와 비교해 월납입금을 K5 하이브리드 고객 기준으로 약 69만 원에서 35만 원으로 낮출 수 있다.

 

아울러 利-Turn(리턴) 프로그램은 고객에게 납부 이자를 돌려주는 신개념 할부 프로그램으로,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를 구매한 고객이 5년 이내에 기아의 승용차 또는 RV차량을 재구매하는 경우 기존에 낸 할부 이자를 돌려준다.

 

이 밖에도 기아자동차는 4월 K5 하이브리드 및 K7 하이브리드를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세련된 디자인에 각종 유해균과 활성산소,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고성능 공기청정기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황사와 미세먼지가 잦은 4월을 맞아 뛰어난 친환경성을 자랑하는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에게 고성능 공기청정기를 함께 제공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계획됐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4월을 맞아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하이브리드 고객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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