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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노동조합 주관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문화기행’ 실시

자연 속 문화유산 방문 통해 봄나들이·올바른 역사관 정립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15:49]

 

 

▲ 쌍용자동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쌍용자동차는 노동조합 주관으로 조합원 가족을 초청해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문화기행’ 행사를 지난 1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 자연 속 문화유산을 방문함으로써 봄나들이는 물론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역사문화 기행 형식으로 진행됐다.

 

조합원 가족 250여 명은 ‘길 위의 역사, 고개의 문화’를 테마로 한 옛길 박물관을 견학하고, 인기 드라마 촬영지이자 한류 관광지로 떠오른 문경새재 오픈 세트장 방문, 주홀관에서 조곡관에 이르는 과거길 도보 탐방 등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쌍용자동차는 협력적이고 안정적인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노사관계 증진 도모 및 조합원 가족의 화목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가족 초청 역사문화기행 외에도 임직원 가족 공장초청행사 및 임직원 자녀 대상 영어캠프 등 다양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노동조합관계자는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도 하고 역사 공부도 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어울리며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형성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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