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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예진 기자= 맥도날드는 국내 유명 프로 축구 구단인 FC서울 및 부산아이파크와 함께하는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Ronald McDonald Soccer Club)’의 2015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5년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에는 서울 및 부산 전역의 초등학생이라면 성별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FC서울 또는 부산아이파크 구단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맥도날드는 지난 2006년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을 출범하고 FC서울 및 부산아이파크와 함께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다문화 가정 어린이 축구교실’, ‘학교방문 축구교실’, 초등학교 교사들을 위한 ‘맥도날드 축구 코칭 워크숍’ 등 다양한 어린이 축구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왔다.
현재까지 총 26만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으며, 전문적이고 유익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참가 어린이들은 물론, 학부모와 교사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조 엘린저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는 “축구를 통해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일이 지역 사회의 발전과 행복 증진에도 이바지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에는 전문적이고 유익한 축구 프로그램이 많이 마련돼 있는 만큼 더욱 많은 어린이가 참가해 몸과 마음을 모두 튼튼하게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