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이나영은 크로스오버첼리스트로서 10년이상 수많은 공연을 하며 관객들과 소통하고 누구보다무대를 사랑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첼리스트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 단독 리사이틀을 갖는다. 올해는 대전과 서울에서도 더 많은 관객들을 찾아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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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 주제는.Tango&Drama이다. 평소에 좋아하는 장르인 탱고로 자작곡도 선보일 예정이며. 그 동안 다양한 장르와 공연을 시도했던 이나영은 이번 콘서트에선 한층 업그레이드된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장르와의 콜라보 무대가 기대된다. 기본 반주로는 첼리스트 이나영band인 건반. 드럼. 베이스가 함께하고. 가야금병창. 섹소폰. 비트박스와 함께 자작곡 passion. fly. 빌리진. 낭만에 대하여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연주 공연을 이나영과 친구들의 다양한 무대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멋진무대가 될 것이다.
곧 이나영의 음반도 나올 예정이다. 첼로는 클래식 악기이지만. 대중들이 좋아하고 듣기 편한 음악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로 이나영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 단순히 첼로연주가를 뛰어넘어 진심을 담은 음악과 오프라윈프리의 삶처럼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아우를 수 있는 인간 이나영이 될 것이다. 곧 우리나라를 넘어서 세계적인 첼리스트로서의 성장을 꿈꾸며 첼리스트 이나영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