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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진범용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10일 공개한 ‘갤럭시S6 엣지’ 내구성을 테스트한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4일 동영상사이트인 유튜브 채널 ‘TechRax’에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갤럭시S6 엣지의 사용자가 칼과 망치를 준비해 강도를 조절하며 내구성을 실험하는 모습이 나온다.
먼저 칼을 이용해 수차례 갤럭시S6 엣지를 흠짓 내지만 아무런 이상 없이 작동된다. 더욱이 앞면뿐만아니라 뒷면 역시 칼집 스크레치가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상당한 견고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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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용자가 망치를 이용 갤럭시S6 엣지를 내리치는 영상을 볼 수 있다.
망치로 내려치는 강도가 세짐에 따라 액정에 금이 가고 디스플레이가 깨지는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스마트폰의 작동에는 이상이 없을 보여준다.
이번 영상이 공개됨에 따라 그동안 갤럭시S6 엣지 내구성에 관한 의구심은 사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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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일 미국 전자제품 보증 서비스업체인 ‘스퀘어 트레이드(SquareTrade)’에서 공개한 영상에 따라 갤럭시S6 엣지 휨 테스트 논란은 아직 확실히 해소되지 않아 이번 갤럭시S6 엣지가 내구성 면에서는 합격점을 받았지만, ‘휨 현상’에 관해서는 여전히 의문부호가 붙어있어 향후 갤럭시S6 엣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