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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이 뮤지컬 ‘엘리자벳’ 출연 소감을 밝혔다.
세븐은 1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응원 너무 감사드립니다.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뮤지컬 ‘엘리자벳’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뮤지컬 ‘엘리자벳’ 속 판타지적인 캐릭터 죽음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다. 특히 세븐은 변함없는 우월한 비주얼을 뽐낸 모습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2003년 데뷔해 ‘와줘’, ‘열정’, ‘라라라’ 등을 메가히트 시키며 남자 솔로가수로서 늘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세븐은 죽음 역으로 뮤지컬 무대에 첫 선을 보인다.
세븐은 뮤지컬 ‘엘리자벳’ 측을 통해 “처음 뮤지컬 무대에 서는 만큼 설레고 기대된다”며 “역대 가장 역동적인 죽음 캐릭터를 보여주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세븐을 비롯해 옥주현, 전동석, 김수용, 최민철, 이지훈, 조정은, 신성록 등이 출연하는 흥행 대작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는 6월 13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한편,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인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그린 뮤지컬로, 드라마틱한 그녀의 일대기에 판타지적인 요소인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추가해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