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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수도사업소, 파푸아뉴기니 장관 일행 방문 환영

파푸아뉴기니 벤 미가 장관 일행 경산시 우수한 선진수도시설 견학 방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5 [11:47]
지난 14일 파푸아뉴기니 벤 미가(Hon. Ben Micah) 장관 일행은 선진수도시설 견학을 위해 경산시 수도사업소를 방문했다.

파푸아뉴기니는 남태평양 남서부에 위치한 오세아니아 국가로 국민소득 3,000달러 정도에 불과하지만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상수도 건설을 비롯한 물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     © 경산시 제공

이에 이번 제7차 세계물포럼 참석차 내한한 벤 미가 장관 일행은 경산시 응집·침전 급속여과방식의 수도시설을 견학하게 됐다.

이날 경산시 수도사업소 백태근 소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파푸아뉴기니의 상수도시설 발전을 위해 우리시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에 벤 미가 장관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반갑게 맞이해 준 경산시의 호의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깊은 우정을 나누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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