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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봄 정기세일 마지막 ‘특급’ 주말 행사 진행

막바지 알뜰쇼핑 고객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 및 할인 실시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4/15 [13:58]

 

 

▲ 한화 갤러리아백화점  

 

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 3일을 남겨두고 막바지 알뜰쇼핑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명품관에 위치한 ‘하이주얼리&워치 매장’에서는 업계 최초 2015년도 까르띠에 신상품인 ‘끌레 드 까르띠에’를 마스터피스존에 전시해 이목을 끌 예정이다.

 

명품관 웨스트 2층에서는 오는 18일부터 겐조의 2013·2014년도 이월상품을 50~70% 할인 진행하고, 오는 19일까지 MM6 14년도 이월상품을 50% 할인 진행한다.

 

웨스트 3층 팝업매장에서는 캐나다 코스메틱 브랜드인 ‘벨포트 카고’와 국내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바이언스’가 첫선을 보인다.


대전에 위치한 갤러리아타임월드 2층 명품매장에서는 소니아리켈·라우엘·파비아나필리피 브랜드가 참여한 봄 이월상품전이 열려 50%~7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구매 할 수 있으며, 5층 여성의류 매장에서는 디자이너브랜드 ‘미스지’ 초대전이 진행된다.

 

또한, 8층 아웃도어 매장에서는 디스커버리·마운틴하드웨어·네파 ·라푸마·노스페이스·컬럼비아 등 아웃도어 브랜드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봄나들이 필수아이템 바람막이 상품전이 진행되고,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이월상품전도 함께 실시 중이다.

 

천안에 위치한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에 1층 행사장에서는 명품 브랜드 ‘에뜨로 이월 상품전’을 진행한다.

 

이곳에선 가방, 핸드백, 지갑 등 명품 잡화를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해 선택의 폭이 넓은 명품 쇼핑이 될 전망이다.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스타일리쉬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은 ‘더 휴컴퍼니 대전’과 ‘소다, 미소페’ 등 제화 브랜드 균일가전 행사가 진행된다.


아울러 X-마켓·어스앤뎀·보니알렉스·앤듀·폴햄·디펄스·UGIZ 등 7개 브랜드의 티셔츠·청바지·원피스·팬츠 등이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되며 ‘소다, 미소페’의 숙녀화가 각 8만9000원, 9만9000원의 실속 있는 가격으로 판매된다.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에서는 오는 19일까지 병행수입업체인 명품편집샵에서 끌로에·발리·펜디 등의 명품 브랜드를 최대 30%, 생로랑·페라가모를 20%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금강과 랜드로바에서는 20% 할인 행사를, 아웃도어 상품군에서는 몽벨 인기상품 균일가전과 아이더 브랜드 금액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을 제외한 전 지점에서(△수원점 △센터시티 △타임월드 △진주점)에서 갤러리아카드로 70만원 이상 구매시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진행 중이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봄 정기세일 마지막 3일을 맞이해 갤러리아를 찾는 고객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ksk150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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