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아시아나항공 소속 A320 조종사에 대해 긴급 기량점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또한, 국토부는 이번 히로시마 착륙사고와 관련, 유사 사례 재발방지를 위해 8개 국적항공사를 대상으로 항공법령에 따른 안전규정 준수 등 항공기 안전관리 철저를 긴급 지시했다.
한편, 국토부는 아시아나항공에서 피해 승객 지원 등을 위해 마련한 특별기(인천공항-후쿠오카공항, 15일 6시 36분 출발)편으로 사고조사관(6명) 및 항공안전감독관(2명)을 현지에 파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