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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서구 보건소는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에게 배려하고 함께하는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구보건소는 그 일환으로 4월 7일과 10일, 13일에 재활프로그램 공예치료교실을 실시해 장애인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전문적인 강사의 집중적인 맞춤 재활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 또한 자신이 직접 만든 공예 작품으로 인해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줬다.
서구 보건소는 재활서비스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참여해 지역주민의 재활의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재활촉진과 장애예방을 위해 포괄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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