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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싱가포르항공이 다음달 31일까지 휴양지로 각광받는 동남아시아 지역 여행객을 대상으로 이코노미 클래스 특가 항공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 대상 지역은 △싱가포르 △롬복 △방콕 △족자카르타 △푸켓 △발리 △코사무이 △몰디브 △콜롬보 등 9개 지역으로, 여행 가능 기간은 오는 4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특가 할인요금은 싱가포르 왕복항공권이 42만800원(1인 요금 기준, 세금 및 유류할증료 포함)부터 시작되며, △롬복 왕복 항공권 49만4800원 △방콕 왕복 항공권 50만5600원 △족자카르타 왕복 항공권 52만500원 △푸켓 왕복 항공권 52만5600원 △발리 왕복 항공권 57만9000원 △코사무이 왕복 항공권 60만2300원 △몰디브 왕복 항공권 85만7000원 △콜롬보 왕복 항공권 80만70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싱가포르항공은 창이공항에서 환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 싱가포르달러 (1만 6000원) 상당의 창이공항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창이공항 바우처는 창이공항 내 환승 터미널에 위치한 상점에서 식사 및 쇼핑을 즐기거나 앰배서더 트랜짓 라운지를 이용하는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싱가포르항공 고객 중 리조트 월드 센토사의 온라인 티켓을 구매하는 탑승객에게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센토사 데이 펀 패스 △센토사 멀라이언 스탠다드 △유니버셜스튜디오 싱가포르 입장권과 어드벤처 코브 워터파크 입장권을 각각 10% 할인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으며, 코스테스, 스무디킹, 웨이브 하우스 센토사에서 식음료 이용 시, 10~20%의 할인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