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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그룹 홍석규 회장 “STS 지분 116만주 추가 매수”

“STS의 책임 경영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5/04/16 [13:37]

16일, 보광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STS반도체통신(코스닥 036540, www.sts-semi.co.kr)은 보광그룹 홍석규 회장이 의결권 있는 주식 116만 5천주를 시간외 매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면서 “홍석규 회장의 지분은 647,210주에서 1,812,210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1.03%에서 2.89%로 증가했다. 홍석규 회장의 이번 지분 취득은 STS의 책임 경영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STS반도체통신은 올해부터 범핑 사업 등 신성장동력의 확보를 통해 반도체 후공정의 차별화된 Turn-key Business를 바탕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STS반도체통신은 어떤 회사?

 

STS반도체통신주식회사는 반도체의 조립과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키징 전문업체로서, 디지털 응용제품 및 컴퓨터, 가전, 자동차, 전력용 등에 사용되는 반도체를 생산하고 있다. 1998년 충남 천안에서 설립되었으며, 삼성전자, 하이닉스반도체, 마이크론 등 세계 유수의 반도체 메이커의 패키징을 담당하고 있다. 2001년 KOSDAQ에 등록되었으며, 보광그룹의 계열사로서 지속적인 신성장동력의 확보를 통해 사업을 급속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향후 반도체 시장전망, 외주 생산비율의 증가, 다양한 응용제품의 출현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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