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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전남 곡성교육문화회관(관장 오복래)은 ‘방과 후 학교 수영교실’을 운영한다. <사진>
교육문화회관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 특수학생 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또 15일부터 10월 28일까지 삼기초등학교 3~6학년 학생 32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학교 수영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수영교실은 수상안전교육을 받은 전문 강사 2명과 인솔교사가 수영장내에서 안전지도를 실시하며, 물에 대한 적응력 기르기, 안전사고 예방교육, 자유형을 포함한 기초 영법 등의 교육내용으로 실시된다.
오복래 관장은 “방과 후 수영교실을 운영하면서 학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수영교실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의 체력 향상과 물속에서의 자유로운 신체활동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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