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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탈퇴설, 中 “SM에 이미 계약 해지 의사 전달”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16 [17:03]

 

 

▲ 엑소 타오 탈퇴설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엑소 타오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계약해지 의사를 전했다는 탈퇴설이 불거졌다.

 

16일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爱奇艺)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은 엑소 중국 멤버 타오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다리를 심하게 다쳐서 잠시 쉬겠다고 전했지만, 타오 측근은 타오가 이미 SM에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중국 웨이보를 중심으로 팬들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는 것.

 

한편, 현재 타오는 엑소의 첫 컴백 무대였던 지난 2일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사전녹화 무대에만 함께 했을 뿐 그 후에 이어진 KBS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의 무대에서는 함께 하지 못해 많은 팬들의 아쉬움과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입은 발목 부상으로 꾸준한 치료를 이어 오고 있는 타오는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심하며 일체 외부 활동을 배제하고 있다.

 

또한 현재 회복 중이라고 최근 엑소의 리더 수호 등 멤버들이 꾸준히 방송을 통해 타오의 상황을 언급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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