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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에 출연 중인 신인 배우 전범수가 4월 창간 12주년을 맞은 <브레이크뉴스>에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블러드’ 속 의상인 의사 복장을 입은 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낸 전범수는 “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사인을 보내왔다.
한편, 전범수는 ‘블러드’에서 태민 암 병원 간담췌외과 레지던트 3년 차인 김병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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