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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금융위원장, 4차 금요회 개최..‘모험자본 활성화’ 의견 청취

관련 전문가 매주 초청 각종 금융현안 논의..금융개혁 ‘박차’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7 [09:06]

 

 

▲  <임종룡 금융위원장, 오전 8시 제4차 금요회 개최..‘모험자본 활성화’ 방안 논의>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17일 오전 8시 서울 세종대로 소재 프레스클럽에서 ‘4차 금요회’를 개최해, 벤처캐피탈·PEF 운용사·성장 사다리펀드 등 모험자본 공급자들과 함께 ‘모험자본 활성화’ 방안 등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금요회는 임종룡 금융위원장 취임 후 각종 금융현안들을 현장 실무자들과 함께 논의하고 보완 및 개선 방안들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토론회로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앞서 임 위원장은 취임 후 금융개혁의 일환으로 지난 20일을 △ 1차 금요회 ‘가계부채’를 시작으로 △ 2차 금요회 ‘보수적 금융관행 개선’ △ 3차 금요회 ‘안심전환 대출 및 금융개혁과 일자리’ 등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 바 있다. 

 

이날 4차 금요회에서는 ‘모험자본 활성화’를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으며, 관련 실무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임 위원장이 취임 이전부터 강조한 금융개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임 금융위원장들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는 만큼 향후 금융개혁 결과가 주목된다”고 말했다.

 

saz1000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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