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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비주얼 종결자’ 배우 박해진이 4월 창간 12주년을 맞은 <브레이크뉴스>에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해진은 “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사인을 보내왔다.
한편, 박해진은 2015년 중 중국에서 방송 예정인 드라마 ‘남인방-친구’에 출연한다.
‘남인방-친구’는 3년 전, 중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로 30대 남성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박해진을 비롯해 중국 인기스타인 장량, 설지겸 등이 출연하며 SBS ‘닥터 이방인’의 진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