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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삼성화재가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자 드라마 제작·반영에 앞장서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2015년 청소년 드라마 ‘윈드미라클의 바람동화’를 제작했으며, 오는 20일 방영 예정이다.
삼성화재는 2009년부터 매년 관련 드라마를 제작해 올해로 7번째를 맞았으며, 교육부 및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주최해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해당 드라마는 출연부터 제작까지 모두 재능기부로 이뤄진다는 것이 장점이다.
‘윈드미라클의 바람동화’는 바람이 불어야 초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어린이인 주인공 ‘지노’와 바람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자폐아 ‘소연’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한편, ‘윈드미라클의 바람동화’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오후 1시 KBS 2TV를 통해 특별 반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