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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조스 웨던 감독, “두 번째 작품 초점 대액션과 캐릭터”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17 [14:13]

 

▲ ‘어벤져스2’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조스 웨던 감독-수현-크리스 에반스-마크 러팔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조스 웨던 감독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내한 기자회견에서 캐릭터에 가장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11시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어벤져스2’ 내한 기자회견에 조스 웨던 감독,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수현이 참석했다.

 

이날 조스 웨던 감독은 ‘어벤져스2’에서 가장 신경을 많이 쓴 부분으로 “이번 두 번째 작품에 초점을 맞춘 것은 대액션과 캐릭터”라고 말했다.

 

조스 웨던 감독은 “캐릭터를 조금 더 많이 알리고 심화시키는데 집중했다”고 전했다.

 

이어 조스 웨던 감독은 “배우들 사이에 재밌게 알아갈 시간이 없었는데, 그런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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