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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분양가상한제 폐지 후 첫 서울 도시정비사업이자 북아현 뉴타운 첫 공급단지로 주목을 받은 ‘아현역 푸르지오’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1, 2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평균경쟁률 6.6대 1, 최고경쟁률 52.1대 1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됐다.
일반분양분 315세대 중 특별공급(9세대)를 제외한 306세대 청약에 2011세대가 몰리며 평균경쟁률 6.6대 1을 기록했고, 59C타입 8세대 모집에 417세대가 몰리며 52.1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2일, 계약은 27일~29일이며, 3.3㎡ 당 평균분양가는 2040만 원대이다.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견본주택은 서대문구 북아현로11길 9(북아현동 176-19)에 위치한다.
한편,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번지 일대 북아현 뉴타운 1-2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16개동 940세대 규모로, 이 중 315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분은 34~59㎡ 소형평형 38세대(34㎡ 25세대, 44㎡ 3세대, 49㎡ 1세대, 53㎡ 1세대, 59㎡ 8세대), 84㎡ 188세대, 109㎡ 89세대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