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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보강천 아름다운 숲 조성

김봉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4/19 [11:20]
▲ 보광천 일원모습. 사진제공=산림공원사업소 공원녹지팀 장재혁     © 김봉수 기자

증평군(군수 홍성열)은 주민과 내방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로수 조성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증평읍 증평대교에서 장미대교까지 이 구간에 왕벚나무 68주, 남천 2,500주 등을 식재해 기존의 느티나무 가로수와 공원녹지를 연결하는 복층 가로수 길을 조성한다.

 

또한 군은 보강천 생태공원 일원에 8000포트의 초화류를 식재 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9~10월에 가장 아름답게 피는 ‘가우라’ 10만부이상을 심어 군을 찾는 방문객이 증평의 아름다움을 만끽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보강천 미루나무 숲, 자작나무 녹색나눔 숲, 천변공원 등을 중심으로 도시 속의 숲, 숲속의 도시 증평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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