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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소이면 한들봉사단-농촌 일손 돕기 봉사

김봉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4/18 [20:00]

음성군 소이면 공무원들로 조직된 ‘한들봉사단’은 지난 18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여 금고2리 김재정 농가의 육묘상자 볍씨 담기 활동 등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 회원 15명은 볍씨 파종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육묘상자에 볍씨를 담고 거름을 준 후 이를 옮기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재정 씨는 “다음달 10일쯤 첫 모내기를 위해 육묘 1000상자(3.3ha분)를 파종작업에 많은 일손이 필요 했는데 이렇게 공무원들이 거들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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