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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19일 오전 경북도청 강당에서 열렸다.
불의에 항거한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정의의 4‧19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선진 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날 기념식에는 대구·경북 지역의 기관장, 4‧19혁명 유공자, 보훈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포항 해양과학고 장재민 학생 등 29명이 지역 모범학생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주낙영 도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4‧19혁명은 자유와 민주, 정의를 구현한 위대한 민주시민혁명이며, 오늘날 경제대국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문화발신국으로, 또 민주국가로 당당히 서게 한 민족정신의 정수”라며 “지난 날 역사발전의중심에 있었던 우리 대구‧경북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선도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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