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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SK 흡수합병..SK주식회사 합병법인 출범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5/04/20 [09:29]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SK C&C가 회사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SK를 흡수합병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SK C&C이며, 소멸회사는 SK로 합병 후 존속회사 상호는 SK 주식회사(가칭)다.

 

합병비율은 보통주 기준으로 1대 0.7367839이며, 우선주 기준으로는 1 : 1.1102438이다.

 

합병기일은 올해 8월 1일 예정으로, 기준 소멸회사인 SK 주식회사의 주주명부에 등재돼 있는 보통주 주주에 대해 SK 주식회사의 보통주식(액면금액 5000원) 1주당 존속회사인 에스케이 C&C 주식회사의 보통주식(액면금액 200원) 0.7367839주를 교부한다.

 

단, SK 주식회사가 보유한 보통주 자기주식과 주식매수청구로 보유하게 되는 보통주 자기주식에 대해서는 합병신주를 배정하지 않는다.

 

한편,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합병 공시에 따라 이날 오전 9시 30분까지 SK와 SK C&C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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