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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든든한 붕붕붕 Lady 운전자보험’ 출시..차별화 ‘눈길’

동승한 자녀 위험 보장 및 주말 혜택 ‘강화’..골프장서 홀인원 시 최고 300만원 보장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20 [14:48]

 

 

▲  <흥국화재, 무배당 든든한 붕붕붕 레이디 운전자보험 출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흥국화재는 여성 운전자부터 동승한 자녀의 위험까지 한 번에 보장하는 여성 운전자 전용 보험 ‘무배당 든든한 붕붕붕 레이디(Lady)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흥국화재가 내놓은 ‘든든한 붕붕붕 레이디 운전자보험’은 여성 운전자와 함께 동승한 자녀의 상해 위험까지 전부 보장해 운전자인 피보험자의 보장만 있던 기존 운전자보험과 차별성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여성 운전자가 상해로 사망하거나 상해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자녀의 유치원부터 자립 기간인 5세부터 29세까지 필요한 입학보조금·학자금·자립자금 등도 보장한다.

 

또한, 흥국화재 기존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월납 기준 초회 보험료의 1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으며, 일반상해 50% 이상 후유장해 시 잔여 보장보험료에 대한 납입면제도 지원한다.

 

아울러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교통상해로 피해 시 사망위로금·입원비가 추가로 보장되며,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달성하면 최고 300만원·골프용품 훼손 등 손해를 입었을 경우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한다.

 

그 밖에 기존 자동차보험이 보장하지 않던 11대 중과실 사고를 포함한 교통사고에 따른 형사적·행정적 비용도 해당 운전자보험은 지원한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운전자보험 가입 대상자 중 여성 운전자의 가입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여성의 사회 활동이 확대됨에 따라 기존 운전자보험과 차별화된 여성 운전자 전용보험으로 여심을 공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saz1000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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