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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넥센타이어는 20일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자동차와 부품 전시회인 ‘2015 상해 모터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1985년 시작된 상해 모터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터쇼 중 하나로 베이징 모터쇼와 함께 중국 양대 모터쇼로 꼽히며, 2013년에는 18개국에서 20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8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했다.
넥센타이어는 내일을 향한, 미래 지향적인 ‘High-Tech Lab’이라는 컨셉으로 부스를 구성해 ROADIAN CT8 및 WINGUARD WT1과 같은 신제품을 포함한 총 14개 제품을 PCR, SUV, Winter, OE&Concept 등 총 4개의 존으로 나눠 전시한다.
특히 컨셉존은 ‘S.E.E.K(Safety, Emotion, Ecology, Keen)’라는 4가지 의미로 나눠 친환경 식물성 오일로 만든 타이어를 비롯해 NFS 시스템이 적용된 타이어 등을 전시하며, 부스 옆면에는 OE 공급 현황 및 최첨단 자동화, 친환경 공장을 소개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
전시회 일정 중에는 중국 매체사 및 딜러를 초청해 신제품 발표회를 진행하며, 레이싱 모델의 K-pop 댄스 공연과 포토타임, 무대 스크린을 활용한 퀴즈 게임, 특수 의상의 퍼포머와 X 플레이어의 외부 이벤트 등을 함께 진행해 관람객의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모터쇼 참가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의 당사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넥센타이어의 뛰어난 기술력과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