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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구운 빵, 소외된 이웃과 '정' 나눠!

KB국민은행 호남북지역본부 "적십자 빵 나눔" 봉사활동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5/04/20 [18:03]
▲  KB국민은행 호남북지역본부 20여명의 임직원과 자녀들이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빵 나눔터"에서 직접 구운 마들렌 빵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원홍보팀 김민희     ⓒ 김현종 기자


 

  


KB국민은행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사랑의 빵 나눔 DAY"로 꽃을 피웠다.
 
20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KB국민은행 호남북지역본부 임직원 20명과 함께 전북지사 빵 나눔터에서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제빵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18KB국민은행이 "사랑의 빵 나눔 DAY"로 설정, 전국 대한적십자사 빵 나눔터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민은행 임직원들 및 자녀들과 함께 참석해 마들렌 500개를 만들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 각별한 의미를 구워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KB국민은행 호남북지역본부 박재균 본부장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직원 및 자녀들과 함께 적십자 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의미가 더 깊고, 즐거운 체험으로 어려운 이웃까지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앞으로 자주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매월 2회 이상 사랑의 빵 나눔터 운영을 통해 참여한 기업이나 단체가 직접 만든 빵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봉사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개인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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