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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플라워코칭 양성과정 개강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21 [13:57]
▲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 플라워코칭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교육생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취업지원팀 총괄팀장 권순미     © 임창용 기자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3일 오전 직업교육훈련 플라워코칭 양성과정 개강식을 하였으며 ‘여성과 노동, 직무태도’등 직무소양교육을 이수한 후 20일부터 석화플라워 화훼디자인연구소에서 압화, 화훼기능사, JMG(주니어마스터가드너) 등 전문강사 자격 이수를 위해 200시간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역 내 고학력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화훼에 대한 기본교육 및 실무교육 수료 후 전문인력양성을 함으로써 일자리창출과 경제활동 참여를 도모하고자 기획?운영하고 있다.

 

또한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꽃이나 식물, 압화 등을 이용해서 다양하고 선진적인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수료한 후 여러 필요로 하는 체험활동 강사를 양성하고자 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경력단절여성들을 원예체험강사, 폴로리스트, 꽃집 취?창업, 방과후 강사, 사회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 등 다양한 곳에서 필요로 하는 체험활동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 할 예정이다.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임신, 출산, 육아 및 가사분담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과 사회참여확대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하고, 취업 후에도 고용안정?유지를 위한 사후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설계사와 직업상담사 운영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을 중심으로 구직여성들의 취업지원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취업을 원하는 여성 15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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