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청소년육성회 진천지구 제3대 신임회장에 이명환 씨가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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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진천지구 제3대 회장에 취임한 이명환(57세, 사진) 회장은 “다양한 청소년육성 프로그램 개발과 우리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제빵점을 운영해 오고 있는 이 회장은 제2대 한국청소년육성회 회장, 진천 봉화로타리클럽회장, 군 노인복지센터지원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신망이 두터운 사람으로 정평이 나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허옥란(56세)씨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여행이다.
한편,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진천지구는 지난 1993년 진천경찰서 청소년 지도위원회로 시작해 2008년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진천지구로 재 창립했다.
18년 동안 학교폭력추방 초청 강연회,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및 순찰,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관내 청소년 장학금 전달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