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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코리아, ‘제주 전시장’ 확장 오픈..접근성·편의성 향상

제주도 신시가지 연동·신개발지구 아라지구 잇는 교통 요충지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4/21 [17:45]

 

 

▲ FCA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FCA코리아는 제주 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과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크라이슬러와 지프 모델 판매를 담당하는 ‘FCA 제주 전시장·서비스센터’를 확장 리뉴얼해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FCA 제주 전시장은 제주도 신시가지 연동과 신개발지구 아라지구를 잇는 교통요충지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다.

 

FCA 제주 전시장은 총면적 205㎡ 규모로 6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새롭게 리뉴얼한 198㎡ 규모의 서비스센터도 인접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더욱 빠르고 편안한 고객 서비스가 가능하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대표는 “FCA 코리아는 보다 많은 고객이 자사 브랜드가 선사하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세일즈 및 네트워크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고객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FCA의 향상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FCA 코리아는 2008년 수입차 브랜드로는 처음 제주도에 진출했으며, 제주 전시장은 가장 오래된 수입차 브랜드로서의 역사적 의미와 지역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서비스로 제주 지역 고객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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