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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21일 시설보수 One-Stop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전등이 고장 났나요?’외 5종 1000부의 스티커를 제작 배부했다.
시설보수 One-Stop 서비스 란 교내 시설물(건축, 기계, 전기, 전화, 소방, 승강기)등 이용 불편사항에 대하여 전화(043-261-222), 또는 웹으로 신청하여 접수에서 완료까지 One-Stop으로 처리되는 시스템이다.
이번 스티커 배부는 기존 신청방법에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 된 것으로 유지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스티커를 붙여 누구나 신고가 용이,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여표 총장은 “우리대학 구성원 누구나 시설보수 One-Stop 서비스 스티커를 이용해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신고한다면 우리대학 구성원뿐 아닌 우리대학을 방문하는 손님들에게도 불편사항이 없이 학교를 이용, 학교 이미지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구성원 모두 시설보수 One-Stop 서비스에 큰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설보수 One-Stop 서비스 2012년도 처리건수는 7005건, 2013년도 6030건, 2014년 4955건으로 매년 시설개선 또는 춥거나 더운 날씨 상황변화에 처리건수는 변동이 있는데 2014년도는 여름에 덜 덥고 겨울에 덜 추워서 처리건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