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제7회 대전지역 건설자재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이앤애드가 후원하는 이 전시회는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자재 생산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매년 ‘대전건축박람회’와 연계해 추진돼 왔다.
총 52개 부스가 설치되는 이 행사에는 지역 건설자재 생산업체 중 공장등록 또는 사업자 등록을 한 22개 업체가 참가하며 ▲각종 건축자재, 인테리어 및 가구 ▲건축 관련 신기술 및 DIY제품 ▲에너지 기자재 및 전원주택 등을 선보인다.
김동욱 시 주택정책과장은 “전시회는 대전지역에서 생산되는 품질이 우수한 건설자재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전시회 기간 동안 약 5만 여명의 관람객과 15억 원 정도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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