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명소는 ▲계족산성 ▲최초 사회복지기관 미륵원 ▲동춘당 ▲정원서재, 남간정사 ▲단재 신채호 선생 생가터와 동상 ▲옛 대전형무소 망루,우물 ▲수운교 성지 천단 ▲이사동민속마을 ▲옛 충남도청과 근현대사전시관 등이다.
문화명소는 ▲대전역과 추억의 가락국수 ▲국립대전현충원 ▲효테마파크와 족보박물관 ▲고암 이응로 미술관 ▲세계 최대 규모 전통 종악기 카리용 ▲3대 빵집 성심당 ▲화폐박물관 ▲지질박물관 ▲전통시장 유성5일장 ▲대전예술의 전당 ▲천연기념물센터 등이다.
생태환경은 ▲계족산 황톳길 ▲대전 3대하천과 자전거길 ▲도심속 라듐온천 유성온천 및 족욕체험장 ▲오-월드 사파리 ▲장태산 자연휴양림 ▲대청호 오백리길 ▲보운대와 대동하늘공원 ▲한밭수목원 ▲대전둘레산길 300리 ▲금강로하스 에코파크 등이다.
과학명소는 ▲KAIST(한국과학기술원)과 수퍼컴퓨터▲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해시계, 원자시계 ▲국립중앙과학관과 천체투영기 ▲대전시민천문대와 굴절망원경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나로호 ▲엑스포과학공원과 세계엑스포기념품박물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과 우리나라 국제 GPS기준점 ▲한국기계연구원과 자기부상열차 등이다.
대전의 가볼만한 곳은 대전 향토사학자, 관광종사자 등의 의견 수렴과 현지 확인을 거쳐 후보지를 뽑았고, 직원대상 설문조사, 간부회의 의견 반영, 자문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최종 선정했다.
시는 전국의 여행작가와 트레블러, 여행관련 파워블로그 등을 대상으로 팸투어 실시하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