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신한카드가 중고차 시장에 손을 뻗어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22일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중고차 유통업체 U-Car와 함께 신용카드 결제 및 중고차 할부금융을 결합한 복합할부 상품인 ‘C-Plus’를 판매 중이다.
신한카드는 ‘C-Plus’를 통해 중고차 시장에 처음 손을 뻗었으며, 해당 상품은 자동차를 사는 고객이 할부를 이용할 경우 이 과정에 카드사가 개입하는 할부금융 상품이다.
특히, 해당 상품을 이용할 경우 중고차 구매 시 신용카드로 결제한 뒤 할부금융으로 전환해 마일리지·캐시백·포인트 등 카드 고유의 부가서비스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매달 상환 시 0.5%의 금리 인하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중고차 시장에 복합할부 상품을 도입해 고객의 혜택을 극대화하고자 마련된 상품이다”며 “이번 상품을 통해 기존 중고차 시장의 현금거래 위주에서 벗어나 신용카드 결제 활성화 및 투명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