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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행복한 외식 8호점 한스브레드

5월부터 월 1회 50명에게 무료 식사 제공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15/04/22 [15:48]

대전 유성구와 어린이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저소득 가정의 외식지원을 위한 ‘즐거운 나들이 행복한 외식’ 사업 8호점으로 22일 한스브레드(사장 한송철)가 참여했다.
 
한스브레드는 22일 행복한 외식 8호점 현판식을 갖고 내달부터 월 1회 50명의 아이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많은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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