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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수자원공사와 손잡아..‘아라뱃길 가꿈이’ 협약 체결

100년 숲 조성 위한 식목 행사 및 흙공 이용 수질개선 활동 ‘펼쳐’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22 [16:29]

 

 

▲  <씨티은행, 수자원공사와 아라뱃길 가꿈이 협약 체결..환경 개선 활동 ‘박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한국씨티은행(이하 씨티은행)이 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자원공사)와 손잡았다.

 

씨티은행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소재 경인 아라뱃길 아라파크웨이마당에서 수자원공사와 ‘아라뱃길 가꿈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씨티은행 임직원 100여 명과 수자원공사 임직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약 체결 후 ‘100년의 숲’ 조성을 위한 식목 행사와 EM(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미생물군)흙공을 이용한 수질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씨티은행은 아라뱃길 주변 환경을 시민 휴양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지난해 8월부터 분기별로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 중이다.

 

한편, 씨티은행은 ‘아라뱃길 가꿈이’ 활동과 더불어 오는 25일 서울시 남산에서 환경보호 활동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saz1000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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