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지방검찰청(검사장 조은석)은 21일 제52회 법의 날을 맞아, 법사랑위원 청주지역연합회와 함께 다문화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법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충북다문화가정지원센터 부설 다문화 자녀 대안학교인 ‘청주 새날학교’의 학생 20명과 학부모는 익숙하지 않은 우리 법제계에 대한 검찰 및 법원 업무를 소개받고, 법정을 견학함으로써 검찰 및 법원의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또한 검사와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다문화 청소년들은 법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기회가 됐다.
검찰은 충북 지역 초?중?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사 출강 법교육 및 다양한 법 체험 행사를 실시하여 학생들이 법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준법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용담초등학교 등 8개 학교에 검사가 직접 출강하여 법교육을 실시하였다. 22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천중학교 등 7개 학교에 검사가 직접 출강하여 법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