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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디자인 워크숍 개최

전주덕진소방서, 대형공장 44개소 안전관리자 대상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5/04/23 [13:13]

 

▲  전주‧완주지역 산업단지 대형공장 소방안전관리자로 구성된 협의회원 44명이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워크샵'을 갖고 "안전 전북을 실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덕진소방서 대응구조과 박찬석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덕진소방서는 23일 임실군에 터를 잡은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대형화재 방지대책 일환으로 자율안전관리 실현을 위한 소방안전관리자 협의회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각종 재난예방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안전 전북을 실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전주완주지역 산업단지 대형공장 소방안전관리자로 구성된 협의회원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특히, 국민행복에 앞장서는 소방안전협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한 소방서장 특강, 각 대상별 소방시설 유지관리 우수사례 발표 및 청취, 화재예방을 위한 사업장별 자율안전 실천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등 각종 재난상황에 대한 체험 활동이 이어졌다.
 
유우종 전주덕진소방서장은 "대형화재 및 각종 재난사고는 전 사원의 화재예방 의식과 지속적인 안전교육으로 막을 수 있다"며 "소방관서와 업체 상호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겨울을 보내자"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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