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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미녀 트로트 스타 ‘소유미’ [흔들어주세요]

“걸그룹 출신 빼어난 미모로 트로트계 돌풍 예고!”

박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5/04/23 [11:28]
▲ 걸그룹 ‘키스 앤 크라이’ 출신의 ‘소유미’     ©주간현대


유명 트로트 가수 ‘소명’의 딸, 걸그룹 출신
정통성 있고 깊이있는 트로트 창법 구사해


[주간현대=박소영 기자] 빼어난 외모에 실력까지 겸비한 가수 ‘소유미’ 가 트로트계의 돌풍을 예고했다. ‘소유미’는 걸 그룹 출신인 만큼 춤, 외모, 몸매 등 어디하나 빠지지 않는다.

또한, <빠이빠이야>로 유명한 트로트 가수 ‘소명’의 딸로, 아버지를 닮아 본인만의 색깔로 트로트를 잘 소화시켰다. 트로트계의 떠오르는 차세대 스타로 장윤정, 홍진영을 잇는 미녀 트로트가수가 탄생할 것이다.

특히 ‘소유미’는 걸 그룹 ‘키스 앤 크라이’의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이현도’가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소속사 소속인 ‘소유미’의 데뷔를 예고한 바 있다.

이번에 발표한 신곡 중 <흔들어주세요>는 다양한 장르에서 수 많은 메가히트곡들을 만들어 온 가요계 전설의 프로듀서 ‘이현도’가 이끄는 프로듀싱 유닛 Team Document 가 프로듀싱한 ‘소유미’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이다.

<빠이빠이야>로 국민가수 반열에 오른 트로트 가수 ‘소명’의 딸인 ‘소유미’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트로트를 즐겨 듣고 불러서 가벼운 흉내정도가 아닌 정통성 있고 깊이 있는 트로트 창법을 구사할뿐만 아니라 다년간의 아이돌 그룹 경험으로 트렌디한 춤과 노래 역시 완벽하게 선보여 프로듀서인 ‘이현도’와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다.

이현도는 이렇게 다재다능한 그녀의 매력과 끼를 200% 끌어내기 위해 트로트와 EDM(electronic dance music)을 접목시킨 일렉트롯(electrot) 이란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내었다. 그동안 댄스음악의 가벼움만을 차용한 트로트들과는 달리 흔들어주세요는 재미있고 중독적인 멜로디와 가사를 중심으로 한 정통 트로트의 작법에 세련되고 강렬한 최첨단 EDM 사운드를 완벽하게 접목시킨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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