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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돌아온 트로트 퀸 ‘장윤정’ [女子]

“화려한 부활을 알리며 돌아온 여왕”

박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5/04/23 [11:15]
▲ 2년 만에 복귀한 트로트 여왕 ‘장윤정’     ©주간현대


더욱 발전되고 새로워진 음악으로 기대감 모아
대중들 심장을 애절하게 울리는 여왕의 목소리


[주간현대=박소영 기자] 결혼과 출산 이후 제 2의 인생을 시작한 ‘장윤정’ 이 오랜 시간 기다려온 7번째 정규 앨범으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2년간 숨겨뒀던 트로트의 열정을 그대로 녹여낸 이번 7집 앨범은 지난 3월 선 공개한 곡 <사랑해요>를 포함하여 5개의 신곡과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전 앨범의 수록 곡을 리메이크한 3곡 등을 정성껏 담아 더욱 발전되고 새로워진 음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은 <반창고> 와 <오! 마이 러브> 더블 타이틀곡으로 장윤정의 파워풀한 목소리와 상큼 발랄한 목소리를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대중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픈 장윤정의 뜻이 담겨있다.

특히 <오! 마이 러브> 는 언플러그드 악기로 연주 노래한 어쿠스틱 버전도 앨범에 수록되어 있어 트로트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지표를 열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새로운 트렌드에 발 맞추지만 ‘장윤정’ 특유의 맛깔스럽고 농익은 목소리는 잃지 않고 더욱 세련되고 완벽해졌기에 또 한번 ‘장윤정’의 명반이 되기에 충분하다.

트로트의 여왕! 국가대표 트로트 가수! 2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하리만큼 변하지 않고 그 자리를 지켜준 ‘장윤정’의 목소리가 다시 한번 대중들의 심장을 애절하게 울리며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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