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진범용 기자= 소니코리아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 대상 제품을 ‘엑스페리아 C3(Xperia™ C3)’까지 확대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국내에 소개된 ‘엑스페리아 C3’는 소니의 디지털 이미징 기술과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셀카’에 최적화된 기능을 탑재했다.
아울러, 소니는 플래그십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사후 지원을 통해 고객 만족을 강화할 예정이다.
엑스페리아 C3 제품에 대한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는 4월 말부터 제공된다.
롤리팝 적용 후 달라지는 점은 △구글 매터리얼 디자인 △ 새로운 형태의 알림과 잠금화면 적용 △ 다중 사용자 계정 관리, 게스트 모드 적용 △다양한 방면에서 안드로이드 포 워크 지원 △사용자 저장소 관리 능력 강화 등이다.
업그레이드 방법은 엑스페리아 모바일 제품의 업데이트 센터 애플리케이션에서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한 뒤 설치하면 된다.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및 설치에 1.2GB 저장 공간이 필요하며 소요시간은 약 20~25분이 소요된다.
이와 관련, 이번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모바일 블로그 혹은 소니모바일 업데이트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소니의 다양한 기술들을 접목한 엑스페리아 C3는 △LED 플래시를 탑재한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엑스페리아 C3 만을 위한 전용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등 소니의 디지털 이미징 기술과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셀카’에 최적화된 기능을 자랑한다.
5.5인치(13.97cm)의 대형 HD IPS 디스플레이와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제품에 적용해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하며, 한 손 촬영이 가능하도록 후면을 두 번 두드리면 촬영이 되는 ‘더블 탭’ 기능과 다양한 AR(증강현실) 기능 등 셀카 촬영에 최적화된 기능들을 대거 적용한 제품이다.























